1. notice

    (안내) 찬양곡에 얽힌 사연을 보내주세요

    우리 모두는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찬양을 한두곡 가지고 있습니다. 나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던 곡 어느 날 문득 들려오는 찬양 소리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던 곡 그 날따라 나의 마음을 뜨겁게 했던 곡 내가 힘들었을 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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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주와 같이 길 가는것 (백지혜 성도)

    기분이 괜찮고 일이 잘 풀릴 때에는 험한 길도 가겠다 싶어서 찬양하다가도 막상 건강, 일 등 힘들 일들을 겪으니까 못 걷겠더군요. 그런데 주님은 정말 제 마음을, 저뿐만 아니라 저희 모두의 마음을 알고 계신을 느끼니까 위안을 받고 의지할 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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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나의 아픔도 (오상학 목사)

    아마도 2005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. 코크레인 신학교에 입학하고, 교회 청년부 형에서 갑작스럽게 전도사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. 열심히 교회와 지역 찬양모임 섬기느라고 일주일에 5-6일은 캘거리로 출퇴근했었습니다. 사역도 재미있고, 사람들 만나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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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십자가 (이한준 전도사)

    † 곡 추천 : 이한준 전도사 제 귀에 맴도는 찬양은 지영의 "십자가" 입니다. 요즘 저의 주제입니다. 북한말(북한 어투)로 성경을 번역하시는 분이 십자가를 "십자 사형틀"로 번역을 하셨어요. 얼마나 와 닿던지요. 죄는 우리가 지었는데 십자 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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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고백

    요즘 저는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. 일을 끝내고 집으로 오면 남편은 아직 돌아올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혼자 찬양 CD를 들으며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데 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. 어느 날엔가 동생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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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

    2007년의 겨울은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추웠던 것으로 기억됩니다. 기온도 많이 낮았지만 저의 삶도 얼음장 같이 차갑고 만만치 않은 인생의 여정이 너무도 냉혹하게만 느껴졌습니다. 내 생각과 계획 속에서 부푼 꿈을 가지고 밟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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